마하리어름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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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토레이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2 06:20: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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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동강 강변 드라이브.어름치 마을에서 문희마을 구간.정선여행.

동강의 문희마을과 연포마을로 이어지는 강변길은
동강여행시 드라이브 코스로 아주 좋습니다.
이곳을 가실때 시원한 동강의 강변길을 드라이브로
즐겨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최고의드라이브코스#동강강변길#동강여행
김용인여행TV : 정성을 다해 제작한 영상에 많은 공감을 가지며 응원합니다. 서로 소통하는 이웃이 되어 또 찾아와 많은 박수 보내드리겠습니다. 승승장구하는 채널이 되세요.
뽁tv : 동강의 시원한 강물 멋진영상입니다
nawonjjang : 좋은 음악과 멋진 드라이브,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오흥택 : 보아도 보아도 보석같은 東江 Good 동강 레프팅 추억이 생각납니다 영상감니다
OST선탁 : 영상 대박입니다. 구독 좋아요 짱 ~짱 ~ 자전거 타고 여행 가야겠습니다

창리천&동강이 만나는 곳에 있는 '어름치 마을' 바람이 불어오는 곳 6회

동강을 지킨 것은 수많은 생명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한국 고유종 '어름치'
어름치가 많아 붙여진 이름 '어름치 마을'
다양하고 고유한 자연 유산이 살아있는 동강 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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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Story S2-Farming experience in Eoreumchi Village

평창 어름치 마을에서 농촌체험

A New Lease on Life
Huh Chan-keum and Breno Prudente de Oliveira Jr. have been married for 25 years. They met in 1984 at a college meeting when they were still students. Five years later they tied the knot and moved to Breno′s home country, Brazil. They lived happily with their daughter and son until early this year Chan-keum was diagnosed with breast cancer. It was hard to come to terms with the harsh reality. She decided to seek help in her hometown in Korea.
At her sister′s recommendation, she underwent a checkup at an accredited hospital in Busan that specializes in breast cancer, hoping that her diagnosis would turn out to be false. But Korean doctors confirmed her disease and she underwent surgery in March 2014. At the hospital she met Lee Joo-sook, who also had breast cancer, and they became friends. Lee Joo-sook invited Chan-geum to visit her in Pyeongchang, Gangwon-do Province. After resting in a scenic village, Chan-keum, her husband and Lee Joo-sook embarked on a healing trip around Gangwon-do.

브레노 부부의 인생 2막
웃는 모습이 닮은 25년 차 부부 HUH Chan-keum 씨와 Breno Prudente de Oliveira Jr. 씨. 두 사람은 84년 대학 연합 MT에서 파란 눈의 신학생과 서울 여대생으로 만났다. 5년 후 결혼하게 된 두 사람은 남편 브레노 씨의 고향인 브라질로 이주했다. 25년간 아들과 딸을 낳고 행복하게 살던 이 부부에게 올해 초 큰 시련이 닥쳤다. 허찬금 씨는 브라질 병원에서 유방암 진단을 받은 것이다.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에 그녀가 다시 찾은 곳은 자신의 고향인 한국이었다.
한국에 사는 언니 소개로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부산에 있는 유방암 전문 병원을 소개받아 다시 검사를 했다. 오진이었기를 바랐지만, 한국에서도 유방암 판정을 받은 그녀는 지난 3월에 수술을 받았다. 병원에서 같은 병으로 수술한 이주숙(LEE Joo-sook) 씨를 만나 함께 아픔을 나누며 친구가 됐다. 친구는 자신이 살고 있는 강원도 평창으로 허찬금 씨 부부를 초대했다. 사방이 파릇파릇한 생명력으로 둘러싸인 마을에서 휴식을 가진 후, 허찬금 씨 부부는 친구와 함께 본격적인 강원도 힐링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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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리어름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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