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산부인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성형여신 조회 10회 작성일 2022-07-15 06:49:13 댓글 0

본문

‘돈 빌려줄테니 우리 분유 써라’ 남양·매일 산부인과 리베이트 적발

[앵커]

자사 분유만 쓰도록 하기 위해 산부인과에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거나 인테리어 비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 분유 제조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 당국은 이들 분유 제조사들이 부당한 수법으로 고객을 유인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박규준 기자입니다.

[기자]

남양유업은 2017년 2월 A 산부인과에 12억 원을 빌려줬습니다.


◇뉴스프리즘 (월~금 저녁 5시 55분 ~ 6시25분)
뉴스프리즘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goo.gl/ssHHk8

'산부인과 저리 대출' 남양유업 과징금 / SBS

남양유업이 자사 분유를 쓰게 하려고 산부인과에 저리로 돈을 빌려줬다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2016년부터 2년 동안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25곳에 은행 평균 대출금리보다 낮은 연 이자율 2.5~3%로 143억 6천만 원을 빌려준 남양유업에 과징금 1억 4천4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산부인과 등에 의료기기를 비롯한 물품 약 1억 6천만 원어치를 무상공급한 매일홀딩스에도 과징금 1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6531411


#SBS뉴스 #남양유업 #산부인과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
J US : 남양은 역시 남양이다 ㅋㅋㅋㅋㅋㅋ 정상적으로 했다는건 말이 안되징
BCW : 잊을만하면 나오네 ㅋㅋㅋㅋ사람은 안변한다 ㅎㅎㅎ
녹맨의 게임튜브 [NOKMAN] : 임원은 입만열면 구라, 아랫것들은 군대식 문화로 대리점에 갑질. 참 잘 돌아가는 집안이다.
mk : 가지가지해요..
Yu유재현 : 남양 더철저히 불매해야겠네~

[세상만사] 도네츠크 지역 유일한 산부인과 병원의 미숙아와 산모들 / YTN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 포크로우스크 (2022. 6. 28)

-창가에 모래주머니를 쌓아놓은 이 건물은

-산부인과 병원

-최전선에서 불과 40km 떨어진 곳

-이반 시가녹 박사 / 포크로우스크 산부인과 센터장

"포크로우스크 산부인과 센터는 2015년에 설립됐습니다. 도네츠크 지역의 3대 산부인과 병원 중 한 곳이었습니다."

-마리우폴과 크라마토르스크의 산부인과는 러시아군 폭격으로 폐쇄

-도네츠크에 마지막 남은 산부인과 병원

-러시아군 침공 이후 태어난 신생아는 115명

-이 가운데 약 16.5%인 19명이 미숙아 ※2021년 미숙아 비율 12%

-2017년 이 병원 의사 중 한 명 전쟁 스트레스 때문에 미숙아 비율 증가했다는 논문 발표

-여성들이 말하는 전쟁 스트레스

-빅토리야 소콜로프스카 / 임신 36주 (16세)

"매일 전쟁 중이라 무섭습니다. 총소리가 신경을 건드려요. 대피해야 하는데..."

-출산 후 계획은...

-빅토리야 소콜로프스카 / 임신 36주 (16세)

"아직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일단 외국으로는 가지 않고 폴란드 국경 근처로 갈 생각입니다. (입원 전에) 리비우에 갔었는데 그곳도 포격을 당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돌아가야 한다는 얘기를 듣고 부모님과 함께 왔습니다."

-얼마 전 둘째 아이를 낳은 30대 여성

-기적이 일어났다는데...

-임신 28주 만에 태어난 아들

-"여기 안 왔으면 아이를 살릴 수 없었어요"

-최전선 바로 옆이라 불안하지만 이곳을 찾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또 한 번의 기적을 소망하는 엄마

-카테리나 부라브초바 / 신생아 엄마 (35세)

"아이들이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의 평화를 원합니다. 우리는 오직 평화를 원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불확실성입니다.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든 게 잘 되겠죠. 우리는 최선을 다하려고요. 그렇지? 아들아."

-일주일 뒤 전쟁 이후 116번째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아기 엄마는 16살 소콜로프스카

-빅토리야 소콜로프스카 / 신생아 엄마 (16세)

"9개월 만에 진통이 시작됐습니다. 조산이었죠"

-한 달 정도 빨랐지만 건강 양호한 편

-"우리는 오직 평화를 원합니다"

-엄마의 소망대로 아이들이 무슨 일이 있는지도 모를 정도의 평화가 하루빨리 찾아오길....

-구성 방병삼


#도네츠크_지역_유일한_산부인과_병원

#전쟁_스트레스_때문에_미숙아_증가

## storyline





YTN 방병삼 (bangb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20714175900701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MMM O : 하나님 우쿠라이나에 태여난 새생명을 지켜주소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보호하심이 하심니다.아멘
Intp아조씨 : 평화냐 항복이냐

... 

#남양산부인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09건 18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1dan.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