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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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남백사장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1 18:46: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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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스 다이어트 성공 인터뷰 은평점 은평 다이어트



은평 불광동 32세/여 임신하려면 다이어트를 해야할까요?

이 동영상 의료상담 답변은 '환자와 의사를 잇는' 닥톡에서 배포합니다.
http://www.doctalk.co.kr

결혼을 하면서 살이 쪘습니다.
남편과 퇴근 후에 야식을 먹어서 그런지..
반 년만에 10키로 정도 늘었어요.
원래 1~2달에 한 번씩은 생리를 했는데, 몸무게가 늘면서부터 생리를 잘 안하는 것 같아요.
지난 번에 3개월 만에 생리를 했는데, 이번에는 또 언제 할지 모르겠어요.
문제는 이제 임신을 하고 싶은데, 생리가 불규칙하다보니 언제 부부관계를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혹시 살 찐게 임신에 안좋은 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다이어트를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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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이버 닥톡 지식in 상담 한의사 김지예 원장입니다.
몸무게가 급격히 늘면서 생리불순이 생기셨군요.
살이 찌는 것이 임신에 영향을 주지 않으실지 걱정을 하고 계시는데요,
실제로 비만은 난임의 주요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체지방은 여성호르몬을 구성하는 재료가 되기 때문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이지만, 과다할 경우에는 여성호르몬의 균형을 깨뜨리는 역할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생리불순이 찾아오게 됩니다.
그래서 살이 찌고 난 다음에 생리를 하고 있지 않다면,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인한 생리불순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난소의 크기가 커지며, 난소의 가장 자리에 10여개의 작은 난포들(다낭)
보이는 질환으로 배란이 제대로 되지 않는 증상이 여러 번 반복되면서 생기게 됩니다.
,배란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임신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그러나 살이 찌면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생겼다고 해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비만으로 인한 다낭성 난소 증후군은 체중의 10%만 줄여도 배란이 되고, 자연임신이 가능해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체중 조절을 해나간다면 충분히 회복될 승산이 있고, 건강한 임신도 가능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질문을 주신 분이 정상인지, 비만인지를 알아야 할텐데요,
키와 몸무게를 이용해서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즉 비만도를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무게(kg) 를 키의 제곱(m2)으로 나누어 보세요.
만약 계산해서 나온 값이 20미만일 때는 저체중이며, 20~24일 때는 정상체중, 25~30은 경도비만, 30이상인 경우는 비만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경도비만~비만으로 나온다면,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임신 뿐만 아니라 여성으로서의 건강을 위해서 체중 조절을 하길 권장드립니다.
정상적인 생리를 되찾고 나면, 기다리던 아가도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출처 : http://www.doctalk.co.kr/counsel/view/cid_3807587ffeae6c004b92c21f30f7d2046860f9f7c96f2d18e984c7417174

은평 28/여 생리불순, 다이어트 후에 생리불순

이 동영상 의료상담 답변은 '환자와 의사를 잇는' 닥톡에서 배포합니다.
http://www.doctalk.co.kr

다이어트를 했는데 생리를 안하고 있어요.

다이어트는 작년에 했고,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서 하루 한 끼 먹고, 많이 먹어도 두 끼 정도만 먹었구요.
몸무게를 10키로 정도로 뺐는데, 그쯤부터 생리를 안하더라구요.
생리를 원래 잘 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5개월 정도 기다려도 생리를 안해서 다시 몸무게를 8키로 정도 늘렸는데도 생리를 안하네요.
이제 생리 안한지 8개월째 되어갑니다.
다이어트 하다가 폐경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혹시 폐경은 아닐까요 너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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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닥톡 네이버 지식인 상담한의사 김지예 원장 입니다.
다이어트를 한 뒤로 생리를 안하고 있으시군요.
질문을 주신 분의 키와 체중이 어느 정도인지 알면,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할텐데요,
정상적인 체중의 여성이 자신의 체중보다 10~15%를 감량하게 되면 생리불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체중보다도 너무 무리하게 몸무게를 줄였을 때에는 생리불순이 생기거나 아예 무월경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또,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적절한 양의 지방을 섭취를 해주어야 하는데요,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게 되면 다이어트 효과는 좋을지 모르지만,
몸무게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몸 속에서 체지방률이 급격하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체지방은 여성 호르몬을 구성하는 구성성분으로 정상적으로 호르몬 분비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체지방이 필요한 것보다 줄어들게 되면 호르몬을 만들기 위한
재료가 없어지는 것이므로 생리불순이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또 과로, 스트레스, 불면 등도 생리불순의 원인이 되므로
몸무게를 줄이는 과정에서 위의 요소들이 함께 작용했다면 생리불순이 더 쉽게 오게 됩니다.
보통은 다시 몸무게를 회복하고, 정상적이고 규칙적인 식사(특히 적절한 양의 지방 섭취), 적절한 휴식,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면 생리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꼭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는 생리를 안한지 8개월 정도 되었므로, 혹시 자궁내막이 두꺼워지지는 않았는지,
여성호르몬 및 다른 내분비 기능에는 이상이 없는지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난소기능이 정상적인지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의원에서는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기게 된 원인을 교정하여,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다시 회복하는 치료를 하게 되는데요, 영양 부족으로 인해서 생리불순이 생기게 되는 경우를 신허(腎虛)나 기혈부족으로 인한 생리불순으로 보아서 충분히 기혈을 보충하거나, 약해져 있는 생식기의 기운을 올리는데 집중하여 치료를 합니다.
또, 극심한 스트레스, 불면이 있을 경우에는 울체되어 있는 기운을 풀어서 수면의 질을 높이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서 정상적인 호르몬 분비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은 아마 대부분의 여성들의 바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생리불순이 생겼다면, 정상적인 여성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을 정도로 건강을 잃었다는 말이 됩니다.
규칙적으로 건강하게 생리를 하는 것은 여성 건강의 바로미터입니다.
다시 정상적인 생리를 회복하시고, 앞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doctalk.co.kr/counsel/view/cid_3ca8ee8b6f1075e261b6f481b1d342b320e33fbb221982b7eb3373326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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