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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쿠 조회 3회 작성일 2021-06-20 19:40: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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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강:암을 일으키는 곰팡이가 있다

#췌장 #장내곰팡이
제42강:암을 일으키는 곰팡이가 있다

참고문헌: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19-02892-y
곰팡이는 우리가 살면서, 자주 마주치는 친숙한 미생물이죠. 두피의 비듬부터 시작해서, 무좀에 이르기까지 가벼운 피부질환을 일으키기에 이에 대해서, 우리는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장내 미생물에서, 그것도 특정 곰팡균이 췌장암을 촉진한다는 놀라운 과학적 증거가 뉴욕대학의 조지 밀러 교수의 연구진에 의해서 발견되었습니다. 장내 미생물과 췌장이 서로 곰팡이를 교환할 수 있으며, 췌장암이 생긴 경우, 췌장안에서 특정 곰팡이균이 3000배까지 증식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이렇게 증식된 곰팡이는 인체의 MBL (Mannose Binding Lectin)이라는 오래된 세균 방어 단백질을 통해서, 세균을 공격하는 원식적인 단백질의 일종인 Complement C3a를 만들고, 이 단백질이 췌장암 세포 표면에 있는 C3aR 수용체에 가서, 붙어서, 암세포가 더욱 빨리 자라게 만들어 준다는 내용입니다. 놀랍게도, 이 곰팡이균이 비듬과 지루성 피부염을 일으키는 그 흔한 Malassezia라는 점입니다. 췌장암에 걸리면, 이 곰팡이균이 췌장안에서 3000배까기 올라가는 그 기전은 아직 모르지만, 장내에 존재하는 이 곰팡이균이 췌장암이 생기면, 대거, 집단 이주하는 이 불가사의한 현상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Amphotericin B라는 항진균제로 장내 곰팡이를 사멸시켰더니, 실험 동물의 췌장암 진행이 늦추어 졌다고 합니다. 그 후 다시 여러가지 곰팡이 균을 repopulation 즉 다시 주입했더니, 오직 Malassezia만 주었을 때 췌장암 진행이 다시 빨라졌다고 합니다.

이 논문을 통해서, 기존의 췌장암 화학 치료시, 항진균제를 함께 투여하면, 어떨까하는 아이디가 떠오르지 않습니까? 실제로 본 논문의 저자들이 Gemcitabin 이란 항암제에다가 항진균제를 함께 투여하니, 췌장암 덩어리가, 대조군 즉 항암제만 복용한 쥐보다, 더 적게 위축이 되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평소, 비듬이나 지루성 피부염이 많은 분들도 췌장암을 조심해야 하는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해봅니다.

항진균제의 췌장암 치료에 적용하는 것은 임상 실험을 통해서, 규명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곰팡이가 췌장암의 원인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췌장암이 이 특정 곰팡이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music hunkbuja :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췌장으로 유입되어 췌장암을 키운다고 하셨는데 말라세지아 곰팡이의 유입경로를 보면 췌두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면 췌미부에 생기는 암 같은경우에는 어떤경로로 말라세지아균이 유입되는 것인지 알 수 있을까요?
김종환 : 구독신청함~^^
grace noah : 결론이 언제부터인가요 보다가 바빠서 가요
MY Shin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정숙 : 좋은정보 너무나 감사 합니다

'치사율 50%' 검은 곰팡이증 확산 공포..."감염자 만천명 넘어" / YTN

확산세 빨라…"닷새 사이에 3천 명 늘어"
피부가 검게 변하고 뇌·폐 전이…"치사율 50%"
"면역력 약해진 코로나 환자 주로 감염"

[앵커]
하루에 수십만 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인도에서 이번에는 설상가상으로 치명률이 50%에 이르는 '검은 곰팡이균'이 무섭게 퍼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로나19에 걸렸다가 회복됐어도 면역력이 떨어지다 보니 곰팡이균에 쉽게 감염이 된다는 겁니다.

보도에 채문석 기자입니다.

[기자]
한 환자가 들 것에 실려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습니다.

"어디가 아파서 왔어요?"

"검은 곰팡이증 걸렸습니다."

최근 들어 인도에서는 검은곰팡이균에 감염된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벌써 환자 수가 만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산세도 빨라 닷새 사이에 3천 명 가까이 감염자가 불어났습니다.

검은 곰팡이균에 감염되면 코피를 흘리고 눈 부위가 붓거나 피부가 검게 변합니다.

뇌와 폐 등으로도 전이될 수 있어 적절한 치료가 없으면 치사율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로 면역력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에서 가끔 발견됐지만, 최근에는 코로나 19에 걸렸다 회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감염되고 있습니다.

[아닐 고얄 박사 / 비뇨기과 전문의 : 환자들은 코로나에 걸렸다가 나은지 2주가 된 사람들입니다. 당뇨로 면역이 손상됐고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았고 수돗물을 이용해 산소 공급을 받은 이들이 환자입니다.]

하지만 검은 곰팡이증은 사람 간 직접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다만 인도의 환경 상 흙이나 거름, 썩은 나뭇잎 등에서 털곰팡이 포자에 노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즈왈 파라크 박사 / 호흡기내과전문의 : 지역에서 계속 퍼지면서 환자들의 장기와 조직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빨리 치료할수록 피해가 작게 되고 늦게 치료하면 더 많은 피해를 보게 됩니다.]

검은 곰팡이균에 감염될 경우 8주가량 항곰팡이 약품을 투여하면 어느 정도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 연방정부는 검은곰팡이증이 빠른 속도로 퍼지자 곰팡이증을 전염병으로 선포하고 감염치료제인 항곰팡이제를 3만 개 가까이 각 주 정부에 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채문석[chaems@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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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 중국에 역수출해줘라
DI.L : 중국 통해서 넘어올까봐 걱정된다
DD arme : 인도 사람들 사는걸봐라 안걸리게 생겼나
호주사는 dez : 이건 뭐 중국 인도 콜라보도 아니고 .. 두 나라 다 노답이다 진자
도토리 : 코로나 + 검은곰팡이균 = 인류멸망(?)

착한 곰팡이가 몸속 질병 막는다? [엄지의 제왕 127회]

착한 곰팡이가 몸속 질병 막는다? [엄지의 제왕 127회]
면역력의 적 곰팡이
보통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곰팡이! 하지만 집 안
구석구석에 살고 있는
곰팡이를 방치하면 큰 병을
불러올 수도 있다?

알게 모르게 모든 곳에
살고 있는 곰팡이를
제대로 없애야 가족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는데...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곰팡이의 비밀과 깨끗하게
없애는 비결이 밝혀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심경원

패널 : 신동진, 김정은, 서재걸, 박상준, 하일성, 사미자, 윤영미, 김태현
#엄지의제왕#면연력#곰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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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Nike : 한의사가 중요한이야기를 할때 왜 브금을 켜서 안들리게한건가요
비차왔어요flying car : 와우, 구독과 좋아요 97번째,댓글로 응원합니다~ // 항공역사를 만들어 가는 비차(飛車,비거)를 꿈꾸며 날아 왔어요. "난다 난다 비 비차 진주성에 가 보자, 비차 비차 비차다 진주성에 가보자" //이런 기록이 있네YO ~ 1451년 문종화차(火車)가
출현=>1592년 진주대첩 비밀병기인 세계최초의 비차(飛車) 비행기도 출현했다네YO~ // 이런 역사적,문헌적 사실들을
집대성하고 재창출한, 장편소설 김동민의 <<비차 1,2권>>이 핵폭탄 콘텐츠로 뜨고 있네YO~
//흥미롭습니다~ 비차비행기, 비차택시, 비차드론, 비차초소형위성, 비차비선, 비차열차, 비차콥터...
//하늘을 나는 유더카 - youthecar예요~~~
//자주 들러 주세요~"구독과 좋아요,댓글도 부탁드려YO~~"

오다
오다
오다
BeeCha 비차타러 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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