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년화15회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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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둥이 조회 7회 작성일 2020-08-12 16:11: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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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극적인 사랑(?)만 좇다 결국 성욕의 파산에 이른 커플의 최후

본 영상에 영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무비 코멘트 14:17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문화산업에 의해 획일화된 영화 장르.
겉보기엔 변한 것 같지만,
세부사항만 대체 가능할 뿐
전형화된 양식으로 계속 재생산되는 영화들 속에서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규격화되지 않은 영화를 소개 및 추천하고
간단하게 비평하는 채널

※ 무비 코멘트를 통해 인문학적, 예술학적 내용을 전달하고 있으니, 각 영상마다 들어간 무비 코멘트를 참조해주시고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리뷰 #고전영화 #로맨스스릴러
무비셀라 CINEMA CLUB : - 무비 코멘트 14:17

영화 대사 중 "타이거!"라고 부르는 대사가 있는데, 이 맥락 이해 도모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타이거"는 미미가 오스카 보고 남자답다며 지어준 애칭입니다.
(오역이 아닙니다. 간혹 불어 "Ta gueule"로 이해하시는 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_^)

영화의 제목은 왜 <비터 문>일까?
허니 문 <->비터 문

오늘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걱우걱 : 아... 이게 이런 영화였군요. 너무 어릴 때 본거라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장면은 섹시하게 우유를 토하는 미미의 모습뿐이었는데.^^;
Nike Lee :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주영 : 처음엔 자유분방하고 중독된사랑이 좋을 수 있지만 자신의 틀이없고 자신만의 자신이 없다면 저런미미같은 여자. 저런여자를 만나면 남자인생망침ㅋㅋ 예쁜모습만이 좋은건아님 미미무슨 정신병자수준이네 여자지만 진짜치가떨리게싫다 ㅋㅋ
Master Try : 미미같은 여자가 집착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M CK : 나인스 게이트의 여주인공이군요? 곧휴 그랜트의 아내는 북회귀선의 희로인~
공산당퇴출 : 여자 란 동물 에겐 과도한 사랑 도 때론
지나치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랑도 적당히!
붕가붕가 도 적당히!
조금 아쉽다 할 정도로 하면 되지않을까...
good ch : 휴 그랜트의 와이프로 나오는 여배우의 대표작 '잉글리쉬 페이션트' 그거 강추.
진아jumma : 2:28 식당에서 같이 주문하는 여자가 찐 이쁘네요 기네스펠트로인가요?닮았음~~
한국남 : 92년에는 원초적 본능,연인
93년에는 비터문,크라잉게임,피아노
그때 고딩이었는데 ....다봄...

쩐의전쟁 20화 다시보기

공식홈페이지 : http://tv.sbs.co.kr/warof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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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의전쟁 20화 다시보기

얼굴 하나로 나라의 운명까지도 읽어내는 관상가가 있다면? [영화리뷰]

[관상 (The Face Reader, 2013)]
▶ 조선의 운명, 이 얼굴 안에 있소이다!

▶ 영화의 내용과 결말, 평점이 포함된 영상입니다.

▶ 평점은 유튜버 개인적인 평가이며, 공식적인 점수가 아닙니다!

#송강호 #이정재 #조정석
날아라둥까스 : 관상이라는 소재가 자칫 허황된 픽션이긴 한데, 이러한 관상이라는 소재를 역사적 사실인 계유정난과 한명회와 끼어넣은 것은 정말 신의 한수같음.
특히, 마지막 한명회라는 역사적 사실에 관상이라는 허구 소재를 조합한 것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생각함 ㅎㅎ
김민재 : 부관참시;;
생강 : 개인적으로 참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동의 못함
Brody James : 실제 정사에서 먼저 시비 털었던 게 김종서였긴 했음. 맨처음 어린 왕을 보필하겠다고 너무 오바해서 종친들에 대해서 분경금지법을 시행하도록 해서 아무 죄없는 모든 대군들의 집에 사람을 보내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 모두를 보고하게 하는 등의 일종의 사찰을 벌임. 이에 대해서 당시 대사헌이었던 '기건'이라는 신하는 김종서에게 항명하며 "과거 이전 왕조에서도 왕손들을 이런 식으로 이유없이 탄압한 적은 없었소!"하면서 대들고 반대 의견 말했다가 갈등 불거져서 결국 본인이 관직 그만두고 제주도로 내려감.

훗날 수양대군이 왕권 찬탈을 성공시키고 제주도에 있던 기건에게 다시 출사하라 명하였지만 이를 거절하고 그대로 제주도에서 남았던 사람이 기건임. 다시 말해서 본인이 김종서에 일종의 항명을 했던 것 수양대군에게 잘보이려고 한 것이 아니라 순전히 김종서의 분경금지법으로 왕손들을 탄압한 것 자체가 불합리했기 때문에 반대했던 것이라는 명분을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게다가 김종서는 당시 세종대왕 시절 이징옥과 함께 4군 6진을 개척하면서 사실상 본인의 군사 병마권을 언제든 휘두를 수 있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런 인간이 대놓고 왕손들은 사찰하니 어떤 왕손들이 김종서의 진의를 의심하지 않겠음.
꺄악 : 수양이 어떻게 세종의 아들이냐 진짜 미스테리다..
Herring : 진짜 본 사극 임금중에 여기 문종역하신 분,
톤이 젤 좋은거 같음. 근엄;
jsjsjs shejsjs : 22:49
ᅵᄋ : 이정재가 직전법을 시행했구나
supremeshooter : 근데 관상이라는게 있는거 확실한거같음. 수천년간 살면서 우리 DNA에 입력되어 내 뇌속 방추세포가 그걸 기억하는듯 우리조상님 눈치 많이 보셨노... 사회생활하다보니 와 ㅅㅂ존나 무섭게 깡패같이 생겼는데 착할거같은사람이 있는데 알고보니 진짜 착했고, 착하게 생겼는데 뒤 구릴거같은사람 진짜 구렸음 ... 나 그냥 관상가할까 걍 느껴짐 ㄷㄷ
김김김 : 이 영화는 다 좋은데 왕 역할이 연기를 진짜 드럽게 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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